인생수업 - 법륜

 * 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서라기보다 남들과 견주어 수준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우리를 더 가난하고 조급하게 만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. * 젊을 때는 의식주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는데, 나이가 들면 '이 정도는 돼야 남부끄럽지 않지.' 하는 비교의식이 돈에 대한 집착을 키웁니다.  * 적게 먹고, 적게 입고, 소박하게 살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해서 있던 돈이 없어지지 않습니다. * 늙어서 쓸모 없어지는 것은 육체에서 오는 문제가 아니라 바로 권위의식에서 비롯하고 때문에 앞으로 여성도 출세해서 권위의식을 갖게 되면 늙었을 때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을 것입니다.

유혹의 기술: 권력보다 강력한 은밀하고 우아한 힘

 * 유혹의 목표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다. * 유혹은 결코 물리적인 힘과 같은 직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. 유혹은 쾌락을 미끼로 삼아 사람들의 감정을 조종하며, 욕망을 자극하고, 혼돈을 조성하며, 심리적인 굴복을 받아낸다. * 정욕에 빠진 사람은 다루기가 어렵다.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일단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나면 상대방을 쉽게 저버린다.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하지만 유혹자들은 온갖 매력을 발산하며 상대방을 서서히 사랑의 노예로 만든다. * 유혹은 현실적인 권력의 일종이다. * 권력을 좋아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는 한 인간은 결코 유혹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. * 누구든지 그 게임에 정통하기만 하면 유혹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. 유혹자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. 유혹자는 유혹하고 싶은 상황이나 그렇지 않은 상황 모두를 놓치지 않는다. 성적인 요인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고서도 상대방에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.  * 유혹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속셈을 빤히 들여다보는 상황에서도 전혀 개의치않고 오히려 태연하게 행동한다. 유혹의 기술을 침대에서만 발휘하려고 하지 말고 어디서나 자유롭게 발산하도록 하라.  * 유혹자...

음악 본능, 우리는 왜 음악에 빠져들까? - 크리스토프 드뢰서

 구글 전자책 우리 문화를 지배하는 커다란 선입견  - 음악성이 예외적인 극소수만 지닌 천부적 재능 - 음악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- 음악교육은 어린 시절에 시작해야 하고 성인은 악기를 배울 수 없다 - 절대다수의 인간은 음악을 듣기만 해야 할 운명 슈테판 쾰시가 쓴 책의 제목  * 사회가 능력을 다루는 방식 - 닫힌 사회와 그 친구들